지금 타고 온 셔틀에는 첫번째 도착지점에서 하와이 컨실 소속이라는 분이 타셨어요. 지난 수해로 얼마나 큰 어려움이 있었는지~ 그리구 많은 분들이 찾아와서 다시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고 한참 설명하시곤 이 가게를 추천하시길래 와봤어요 ㅎㅎ
후기를 보니 가장 첫번째 메뉴가 인기 매뉴더라구요 ㅎㅎ 저는 런치 콤보로 아히 카츠 플레이트에 코코넛 마히를 추가했어요 ㅎㅎㅎ 1달러 추가금 있고 따로 카드 차지는 없어서 좋았어요 ㅎㅎ
가게 앞에 테이블이 있어서 앉아서 먹고 가기에도 딱 적당해요 ㅎㅎㅎ 옆에 보라색 푸드 트럭과 테이블은 쉐어해서 쓰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