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Honolulu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7-24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도 오늘은 셔틀을 신청해서 저의 셔틀을 기다리며,, 찬찬히 다른 버스들도 살펴봅니다 ㅎㅎㅎ 요거는 그린 라인
이 버스가 오니 다음 버스 출발 시간을 바로 직원들이 적어두네용 ㅎㅎㅎ
요거는 오션뷰 라인인 블루라인^^ 오아후에서 가장 아름답다는 드라이브 코스를 가는 걸로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트롤리죠 ㅎㅎ
요것도 시간표 요렇기 ㅎㅎㅎ
이 길에 이 버스가 젤로 이뽀요
너무 예쁘죠??? ㅎㅎㅎ 제가 탈 버스는 원래 예정된 시간보디 쪼금 늦어지고 있어서 기웃기웃~ 직원에게 물어보니 이 버스 앞이 제 버스 타는 곳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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