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서부 16일 여행. 한국돌아와서 영수증 정리하다가 글써봅니다.

생각나는대로 의식의 흐름대로 써볼께요.

아이 둘과 차량 렌트해서 센프란 인 -국립공원투어 -la 아웃으로 16일 여행 진행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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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성인2.소인2)가족 햄버거 4개 감자튀김 2개 콜라2개 기준으로

인앤아웃은 30불정도. 맥도널드는 48불정도 나오는것 같아요.

인앤아웃이 훨씬 저렴합니다.

동부때는 파이브가이즈 쉑쉑이 많이 보였는데 서부는 역시 인앤아웃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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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구입하시는 약은

cvs 보다 월마트가 훨씬 싸더라구요.

타이레놀. 에드빌 기준으로 2불정도씩 싸요.

애드빌 4.24인가..... cvs는 6불 넘게 줬어요.

많이 사실분들은 여기서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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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체리 5불. 블루베리 6불 바나나 개당 0.29불~0.5불정도

납작복숭아는 결국 못사먹었어요.

바나나 사서 중간중간 간식으로 먹으니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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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

안에 판다익스프레스. 음식 개당 16.99~18.99불

음료 1회용 리필안됨 5불인가 7불인가...

팝콘 종이컵에 담긴거 7불.

리유져블 컵 무제한 음료 20불.

식당앞 머신에서 무료 물이랑 얼음 제공해요.

텀블러 가져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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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앞 식당 립 치킨 4인세트

74.99불 인데 팁 누르래요.

얼떨결에 18프로 눌렀는데

other 누르고 안주셔도 될듯요. 픽업 및 치우는거 다 셀프예요.

세금까지 하니까 90불 가까이 된듯요.

4인세트 말고 단품으로 여러개 시켜드세요.

닭다리가 질기더라구요...옥수수랑 닭다리 다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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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

데이지 레스토랑?

빵에 소세지만 든 핫도그 14.99불

치즈뭐시기 10.99불. 배고프니까 먹는거지 맛은 없었어요.

정문 앞쪽 좀 걸어나오면 맥도널드. 서브웨이 있어요.

나와서 드세요ㅎㅎ

팝콘 솜사탕 등은 유니버셜이랑 가격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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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살리토 바닷가앞 레스토랑

음식 3개시키고 소다 2개시켰는데

한국돈으로 26만원. 맛은 뭐 그냥저냥....

금문교 건너기전에 다른거 드시고 가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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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캐년

루비스인 안에 스테이크집 스테이크 시키면 샐러드바 1회 무료.

4인이서 뉴욕스테이크랑 립아이 스테이크 시켜먹었는데

충분했고 15만원 나왔어요. 최고가성비. 꼭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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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캐년앞 유명한 피자집

맛은 쏘쏘...피자1. 파스타1. 음료 2.여기도 70불~80불 정도.

팁내래서 10프로 적어냈는데 여기도 셀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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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쇼핑

아이들 티셔츠

뉴발란스 나이키 아디다스 위주로 구매 7.99불~ 9.99불

젤 비싼게 14.99불

잘고르시면 득템 가능.

첨 가보신분은 정신없으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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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에서 캐리어를 샀는데

샘소제품이 많았고

가격은 어디 로스를 가던 94.99~99.99달러였어요.

샌프란이 젤 물건이 많았고 la가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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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미국 동부때 라면 햇반파는데 찾기도 어렵고

식비가 비싸고 맛도 없어서 이번에는 햇반에 건조국 반찬 김 볶음김치 등 많이 챙겨갔어요.

캐리어 한쪽이 다 햇반이랑 먹을것일 정도로요...

맛집 찾아다니는건 딱히 취향이 아니라서

점심 정도만 햄버거나 근처 검색해서 찾아서 먹었고

저녁은 숙소에서 많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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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전기포트 없는데가 많으니

꼭 접이식 포트 챙겨가시구요. 저흰 2개 챙겨가서 하나는 라면 끓여먹는 용도 하나는 물 끓여먹는 용도로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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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하시는분들은 렌트하시자마자 월마트나 트레이더조에 들리셔서 물 24개나 40개짜리 사놓고 드시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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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잡이 있는 텀블러는 필수예요.

저흰 나갈때마다 얼음채워서 물도 먹고 콜라도 따라먹고 했어요. 호텔마다 전자렌지는 없어도 층마다 아이스메이커는 꼭 있었어요. 텀블러 3개씩은 갖고다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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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올 때 애들 친구들 선물 용도로 너즈 젤리 사왔어요.

우리나라도 이제 들어와서 팔긴 하던데 미국이 훨 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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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키125이하는 부스터나 카시트 필수이니 그나마 부피적은 부스터로 꼭 챙겨가시구요.

앤텔로프 캐년에서 가이드랑 같이 캐년까지 차타고 이동하는데 여기도 필수래요. 거기서 빌리면 20불이예요.

키 체크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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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선팅이 안되어있어서 팔토시 장갑 필수예요.

수건 무릎에 깔아두심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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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비는 la가 가장 비쌌고. 대략 5.5불

젤 싼데는 페이지 지역 3.9불에서 넣어봤어요.

이동경로 찍어보시고 저렴하신데서 넣으세요.

차가 기름을 꿀꺽꿀꺽 먹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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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기억나는건 이정도인데

궁금하신거 있음 댓글로 질문주세요.

아는 한도내에서 알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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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에 미국 동부 캐나다 돌고왔는데

이번 미국 서부가 더 기억에 남네요.

준비 잘 하셔서 행복한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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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사시는 지인집에서 해주신 바베큐가 이번 여행에서 젤 맛있었고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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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7-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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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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