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모모몬조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7-27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지나가다가 육개장이랑 설렁탕 파는 집이 보여 방문했어요
식당 이름은 보일러였어요
갈비 육개장을 시켰는데 고기가 생각보다 많진않고 파는 엄청 많았어요. 파가 많아서 그런지 기름이 많더라고요 .국물이 매콤한 점은 전 좋았어요
식당 내부는 깔끔했어요. 밀키트도 팔고 있더라구요
반찬은 3개 나왔어요. 깍두기, 김치, 콩나물 이렇게요
일행은 황태 설렁탕 시켰는데 국물이 맛있더라고요
가격은 2개 42.78불(팁 내기 전) 나왔어요!
한식치고는 괜찮은 가격인거 같아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