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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간의 중남부 테네시 여행마치고왔습니다.
원래는 로밍만해갔는데,,,첫날 투숙한 호텔에서 주차등록을 하는데서부터 현지번호가 없으니 등록이 쉽지가 않더군요.
사람얼굴보고 주차등록하면 편할텐데,,요즘은 핸드폰이용해서 온라인 주차등록인데,,,제가 다녔더곳만 그러는거지,,, 현지전화번호가 없으면 주차등록이 쉽지않더군요.... 그래서 쿠팡에서 잽싸게 e- SIM구매,,,처음경험하는거라 좌우충돌했었지만, 현지 전화번호 확보하니 편한게 많더군요, 본인인증부터,,제일 편한건 길거리 주차장의 주차등록....저렴한 퍼블릭 파킹하는데도 전화번호등록해서 회원가입해야하더군요..
오랜만에 미국을 오다보니 많은것들이 바뀌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