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에서 먹은 음식들 후기 (스테이크집 강추)

조스피자 너무 유명하죠! 저는 브라이언트 파크 근처로 갔는데 12시 점심시간쯤이었는데도 웨이팅 없이 픽업했습니다.

피자가 맛있어봐야 피자맛이지 했는데 정말 맛있어요~!

치즈피자 모짜피자 슈프림피자 한조각씩 시켰는데

다 좋았지만 그중에서도 슈프림이 가장 맛있었네요.

참고로 저는 파파존스 슈퍼파파스가 최애인 사람입니다.

​

매그놀리아 바나나푸딩! 개인적으로 바나나를 안좋아하고 단것도 선호하지 않는데 이건 한입먹는 순간 숟가락을 멈출수 없었어요. 맛만 보자고 작은사이즈 하나만 샀던거 너무 후회했습니다. ㅠ 뉴욕가시면 꼭 인당 하나씩 매일 드세요. 한국와서도 가장 먹고싶은 뉴욕 음식 1등입니다.

저는 더 맛잇게 먹으려고 냉동실에 살짝 보관했다 먹었더니 아이들이 천국의 맛이라고 좋아했어요.

델모니코스 스테이크

뉴욕 최초의 파인다이닝으로 유서깊은 스테이크 하우스 입니다. 점심코스로 주문했고 인당 60불에 팁이 20%정도 붙었던고 같아요.

에피타이져 메인 디저트로 선택할수 있고, 양이 많을거 같아서 4명이 갔는데 3인만 주문도 가능했습니다.

에피 메인 디저트 뭐하나 빠지는거 없이 모두 훌륭해요!!!

오전에 자유의여신상 보고 점심으로 델모니코스 가시면 오전 일정을 완벽하게 보내실 수 있으실거에요.

구글에서 예약했고 반바지 차림이라 걱정했는데 별다른 얘기 없이 친절히 안내받았습니다.

​

마지막으로 파이브가이즈 감튀 미디움 시켰는데

거의 삽으로 퍼준 수준 ㅠㅠ 한국 사이즈 생각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ㅠㅠ 저거 다 먹는데 이틀 걸렸네요 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8-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81 · 댓글 14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