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미서부에서 자동차 자유여행을 하였어요. 애리조나에서 라스베가스로 넘어왔는데 미국은 정말이지,, 도시마다 정말 다른 나라를 가는것처럼 멀기도 하고 그만큼 분위기도 너무 색다르죠! 라스베가스는 2박정도로 짧게 있었는데요,
도착하자마자 찾은 핫앤쥬시! 너무 배가고파서 흡입을 했는데 개인적으론 음,, 제가 태국에서도 이 비슷한 음식을 먹어보았는데 동남아에서 파는 맛과 비슷했어요.ㅎㅎ
그리고 나서 숙소 체크인을 하고 벨라지오 호텔 내에 있는 오쇼를 보러갔어요. 정말,,,, 잊을수가 없습니다ㅠㅠ 비싼 가격이었으나 제가 본 쇼(사실 제대로 본 쇼도 없음)중에 최최최고일 쇼에요! 저는 1층이 아녔지만 전체적인 무대를 느낄 수 있었고 너무 좋았습니다. 진짜 강추 ㅣ드려요 꼭보세요!!!!
나오자마자 볼 수 있는 유명한 분수쇼도 보는 꿀코스ㅎㅎ 라스베가스는 화려함의 끝인 도시같아요,,, 사진을 다시 보니까 또 가고싶네오ㅠㅠ
그리고 베네시안 호텔도 구경갔는데요, 정말 너무 예쁘고 멋있고 다합니다.
주스도 하나 사먹었어요. 맛은 soso,,, 하지만 호텔 구경 여러군데 다녀봐도 저는 여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강렬했습니다ㅎㅎ
여기는 정말 아주 찍기만 해도 잘나오는 포토존이에요. 여기에서 사진 엄청 건졌구요,
저는 mgm호텔에 묵었는데 체크인 시간이 정말 오래 걸려서 힘들었어요ㅠ 그래도 야경예쁘고 전반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이렇게 서부 여행 끝마치고 동부로 넘어가기 전에 인앤아웃 마지막으로 먹어주었어요. 최애 햄버거집인데 미서부에만 있어서 개인적으로 정말 아쉬워요!
비행기를 타고 동부로 이동합니다. 번쩍번쩍 야경이 정말 남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