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미서부 랜드카 자유여행 중이시라면 애리조나주 루트 66 도로 인근에 위치한 해커버리 제너럴 스토어(Hackberry General Store)에 들러보세요ㅎㅎ
가는길에 트럼프 간판?도 보았어요.
저는 그랜드캐년을 보고 차타고 라스베가스로 넘어가는 중에 잠깐 들렀는데 엄마가 이 감성을 엄청 좋아하셨어요. 미국의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빈티지한 소품과 기념품으로 가득하더라구요~
이런 것들이 잘 보존되어서 있는게 너무 신기했어요.
저는 잘 모르는데 엄마는 60년대생이셔서 이런 옛날 가수들 사진과 모형을 다 아시더라구요!
많아서 엄마가 엄청 좋아하셨답니다~!
여기가 간단한 매점? 휴게소? 같은 곳이라 들리기 좋아요! 저희엄마,, 여기에서 에코백 사셨습니다,,ㅎㅎ
이렇게 주유를 했었나봐요. 앉아서 사진 찍으면
잘나와요ㅎㅎ
그리고! 네바다주로 넘어가는 길에 후버댐이 있었어요. 내려서 후버댐도 구경했는데 엄청 컸어요.
맑은 하늘을 보며 달리다 보니 라스베가스에 도착을 하였엉요! 차타는 시간이 길지만 이또한 추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