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워싱턴주 올림픽내셔널파크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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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국립공원 패스가 있어서 워싱턴주 여기저기 다니고 있어요

그중 한 도시만큼 규모가 큰 올림픽 내셔널파크에 다녀왔어요

캠핑하러 crescent lake 방문했어요

여긴 log cabin

이런 롯지는 6개월 전에 예약해야 하더라구요

3일전 급하게 결정돼서 저는 캠핑스팟 예약했어요 60불

캠핑자리도 예약이 쉽지않더라구요

아침에 잔잔할때 카약탔어요

난이도 하 렌트 1시간 25불

빙하호라 물이 정말 맑고 파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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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아웃하고 메리미어폴스 하이킹을 갔어요

쥬만지느낌나는 오래된 산림같은 트레일이에요

왕복 2마일에 정말 천천히걸어서 1시간

코스는 최하 넘 쉽고 예쁜 트레일

올림픽내셔널파크 비지터센터에 와서

화장실도가고 물도 보충했어요

허리케인릿지 트레일이에요

차로 이렇게 높게 올라갈수 있어서

바람쐬러만 와도 풍경이 너무 예뻐요

릿지트레일을 돌고 나서

좀 더 들어가면 허리케인힐 트레일이 있어요

여기도 넘 아름다웠어요

올림픽내셔널파크는

사슴들이 많이 크로싱하니 운전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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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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