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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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코 조식 후 SD 출발해봅니다.
가족여행의 장점 2인 이상이면 HOV 라인 탈수 있어서 막히는 구간 피할수 있습니다.
팔토시 / 선그라스 미리 잘 챙기고 2시간 쯤 운전하면
라호야 도착가능합니다.
주차는 길가 빨간색 연석 없는곳으로 눈치보면서 세우시면 됩니다. 수영하는거 아니면 오래 머물지 않기때문에 눈치보면 자리 금방 납니다.
puesto 타코 맛집 있지만 아직 배가 불러서 skip하고
오션 비치로 이동
퍼블릭이나 길가 봐서 주차 공짜로 하면 됩니다.
호닷 버거 맛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보다 더 육즙가득하고 어니언링이 맛있는 곳입니다.
헤비해서 한개 다 못먹으니 평소보다 적게 주문해야하고
바로 옆에 mike taco 집 있습니다.
여기 tripecta 인가.. 타코가 정말 괜찮습니다.
이것도 포장해서 바다를 보며 먹어봅니다
(아낌없이 주는 아보카도...)
배도 부르니 소화시킬겸 관광지로 이동
항공모함 구경하러 갑니다
주차는 2시간까지 10달러 6시간까지 20달러인데
빠르게 보면 2시간 가능하고 ...
느긋하게 다 볼려면 3-4시간 걸립니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했습니다.
하부deck 보는데 시간이 약간 빠듯해서 서두르면서 보긴했는데 2시간 딱 적당했던거 같네요
키스하는 동상은 바로 옆이지만 그냥 항공모함 갑판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코로라도 섬으로 넘어갑니다.
여기도 호텔찍고 가지말고 해변쪽 네비찍고 가면
길가에 공짜 주차 많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하나 있는데 선데 .. 뭐 시켰는데 진짜 너무 달고 ..단 만큼 맛은 있고 ..
근데 여긴 팁이 no tip이 없어서 나가서 먹는데도 걍 줬네요.
호텔 구경하고 해변 구경하고 사진찍으면 시간 잘갑니다.
바쁘다 바빠
샌디에고 갔는데 빠질수없는 올드타운
퍼블릭파킹 세우면 주차공짜..
빠르게 내부 구경하고 사진남겨봅니다
샌디에고 갔는데 빠질수없는 필스 비비큐
beef diner 3대짜리 먹어야죠 .. 돼지는 뭐 한국에서도 충분히 맛볼수있는데 이가격에 beef는 여기뿐입니다.
옆에서 옥수수파이인가 뭐 사길래 따라 샀는데
우리나라 옥수수 술빵보다 맛없..
그리고 마지막은
토리파인즈 글라이드 포인트에서 선셋 구경하면서
샌디에고 투어 마무리해봅니다.
구름사이로 떨어지는거 살짝 보여서 아쉽지만.
풍경이 정말 너무 좋은 곳이라
샌디에고 선셋 구경은 여기면 충분합니다. 코로라도 보다 여기가 더 멋있는거 같아요.
샌디에고 이틀잡을걸 아쉬웠던 하루입니다.
이것말고도 갈곳이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