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4 SD 라호야/오션비치/코로라도/..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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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코코 조식 후 SD 출발해봅니다.

가족여행의 장점 2인 이상이면 HOV 라인 탈수 있어서 막히는 구간 피할수 있습니다.

팔토시 / 선그라스 미리 잘 챙기고 2시간 쯤 운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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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야 도착가능합니다.

주차는 길가 빨간색 연석 없는곳으로 눈치보면서 세우시면 됩니다. 수영하는거 아니면 오래 머물지 않기때문에 눈치보면 자리 금방 납니다.

puesto 타코 맛집 있지만 아직 배가 불러서 skip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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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션 비치로 이동

퍼블릭이나 길가 봐서 주차 공짜로 하면 됩니다.

호닷 버거 맛있습니다. 파이브가이즈보다 더 육즙가득하고 어니언링이 맛있는 곳입니다.

헤비해서 한개 다 못먹으니 평소보다 적게 주문해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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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mike taco 집 있습니다.

여기 tripecta 인가.. 타코가 정말 괜찮습니다.

이것도 포장해서 바다를 보며 먹어봅니다

(아낌없이 주는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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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도 부르니 소화시킬겸 관광지로 이동

항공모함 구경하러 갑니다

주차는 2시간까지 10달러 6시간까지 20달러인데

빠르게 보면 2시간 가능하고 ...

느긋하게 다 볼려면 3-4시간 걸립니다.

입장권은 현장 구매했습니다.

하부deck 보는데 시간이 약간 빠듯해서 서두르면서 보긴했는데 2시간 딱 적당했던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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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하는 동상은 바로 옆이지만 그냥 항공모함 갑판에서 보는걸로 만족하고

코로라도 섬으로 넘어갑니다.

여기도 호텔찍고 가지말고 해변쪽 네비찍고 가면

길가에 공짜 주차 많습니다.

아이스크림 가게 하나 있는데 선데 .. 뭐 시켰는데 진짜 너무 달고 ..단 만큼 맛은 있고 ..

근데 여긴 팁이 no tip이 없어서 나가서 먹는데도 걍 줬네요.

호텔 구경하고 해변 구경하고 사진찍으면 시간 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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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빠

샌디에고 갔는데 빠질수없는 올드타운

퍼블릭파킹 세우면 주차공짜..

빠르게 내부 구경하고 사진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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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갔는데 빠질수없는 필스 비비큐

beef diner 3대짜리 먹어야죠 .. 돼지는 뭐 한국에서도 충분히 맛볼수있는데 이가격에 beef는 여기뿐입니다.

옆에서 옥수수파이인가 뭐 사길래 따라 샀는데

우리나라 옥수수 술빵보다 맛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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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은

토리파인즈 글라이드 포인트에서 선셋 구경하면서

샌디에고 투어 마무리해봅니다.

구름사이로 떨어지는거 살짝 보여서 아쉽지만.

풍경이 정말 너무 좋은 곳이라

샌디에고 선셋 구경은 여기면 충분합니다. 코로라도 보다 여기가 더 멋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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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이틀잡을걸 아쉬웠던 하루입니다.

이것말고도 갈곳이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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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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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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