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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 트립 1+1 프로모션 으로 구매해서 혹시나 갈수 있으면 두번 갈 수 있는걸로 준비 !
쥬라기 공원 주차장으로 가면 빠르다고 해서 미리 가는법을 익혔는데 막상 당일 주차장에서 따라가다보니 ET주차장으로 갔네요
길이 생각보다 어렵고 나중에 확인해보니
ET 주차장으로 들어가기전에 여기가 맞나 싶은 곳으로 크게 돌면서 빠져야하네요.
주차비도 싯가여서 30$ 인줄 알았는데 general parking이 40$ 인 날이었고.. 주차비 아깝네요
근데 막상 걸어보니 크게 힘들진 않더라구요
ET 주차장도 세울만 합니다
주차비괜찮다면 두번째 와서 오디세우스 imax 볼걸 그랬어요
할리우드거리쪽과 유니버셜이 imax 가능한 곳이네요
입장시 여권 검사 할줄 알았는데 안했고
다음에 입장을 위해서 지문 등록을 하더라구요
놀이동산 팁 조사한거대로 했더니 대충 다 맞네요
입장하면 lower 구역 먼저 다 타라고해서 했더니
빠르게 다 탈수 있더라구요
쥬라기공원/머미/트랜스포머/ 식당
여기 놀이기구가 다른 유니버셜(싱가폴/오사카) 보다 내용이 더 있는거 같아요. 트랜스포머도 이미 여러번 타봐서 스킵할까 했는데 막상 타보니 이런 내용이 있었나 싶었는데.. 기분탓인가..기억력의 문제인가..
워터월드 너무 좋았고 유니버셜 투어도 여기만 있으니 이거 두개는 꼭 넣고 다른건 시간되고 여유있으면 하면 됩니다.
생각보다 좋았던게 쿵푸팬더 4d 였는데
일단 시원하고 !!
앞으로 극장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4d + screen x 합친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후 되니까 사람들 많아져서 좀 지치더라구요
덥기도 덥고.
시티워크에서 라이징케인즈랑 피자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으로 먹었는데..
다른 식당도 있으니 편한곳에서 식사후 마무리하기 좋습니다.
조명 가득한 시티워크 거리는 마치 작은 라스베가스 느낌적인 느낌.
신기한건 사람이 이렇게 많고 주차장 나가는 차가 많은데 도로만 가면 차가 있어도 50 -60 마일씩 달리게 되네요
freeway 가 차들 합류하는 방식이 합리적이고 단속카메라가 없어서 그런가 네비로 30분 걸린다고하면 정말 도착지까지 30분이면 가는게 신기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