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2 게티센터 / 핑크핫도그 / 그리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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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약해둔 게티센터 방문해봅니다.

2년전과 많이 달라졌네요

고흐 작품도 따로 전시룸이 있는게 아니라 일반층에 같이 전시해뒀구요

곧 리모델링으로 close 된다고 하는데 여행지에서 빠지게 되면 조금 아쉬울것 같습니다

그림 잘 모르지만 몇몇 작품은 눈길이 오래 가는게 있네요 그림보단 조각품이 더 신기하긴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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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면서 비버리힐즈 멜로즈거리 드라이브하면서 구경하고 핑크핫도그 가봅니다.

판교 현백에도 있지만 오리지널 느낌만 채우고

스투시 옷사러 들려봤는데 없더라구요

(오픈런 해야하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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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는 그리피스에서 보낼려고 하는데

시간이 많이 남아 필즈 커피에서 더위좀 피해봅니다

모히또 커피가 유명하고 티 종류도 특이하지만 맛있습니다.

주문시 얼음/ 당도를 결정할수 있어서 질문이 더 있어서 당황했네요 . 보통 here togo 정도인데..

현지 커피숍 많지만 필즈 커피 아이스 모히또는 경험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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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주차장 이용하는거 알아보고 갔는데

하필 공연 있는날이라 무료주차가 없어서 올라가봅니다

그리피스 바로앞에는

시간당 20$

그 아래 길가는 시간당 15$

웨스턴 캐년로드쪽은 시간당 10$ 인데

10$ 과 15$의 경계선가까운 10$ 운좋게 세웠습니다

일단 3시간 선불결제하고 티켓 대쉬보드 올려놨는데..

왜 인지 돈이 안빠져나갔네요

아직까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데빗카드라 30$ 3시간 뽑아서 올려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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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gn of life 보고

2층에서 망원경으로 비너스 보고

내려와서 선셋보고

이렇게 하다보니 3-4시간 금방 지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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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대로쪽 에서 저녁먹고 마무리하는데

그래도 아쉬운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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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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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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