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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는 적당한 대화를 나누고 나왔습니다.
mpc 준비했지만 그냥 일반라인도 짧아서 ...
허츠 셔틀을 타러 가야하는데 여기가 맞나 싶을정도로 걸어가긴 했어요
허츠셔틀빼고 다른 셔틀만 계속 오고 허츠갈려는 사람들만 한가득 남았는데. 막상 셔틀타고 도착해보니 A, B, C , D 입구만 다를뿐 사실상 같은 건물이네요 .
예약 확인 안하면 어떤 셔틀을 타도 문제없지 싶습니다.
- 예약보다 200$ 추가되는데 당황했지만 검색해보니 보증금이었네요 . 반납후 정상적으로 잘 취소되었구요
인앤아웃은 더블보다
치즈버거에 그릴드 어니언만 추가하는게 양도 그렇고 맛도 딱 좋더라구요
산타모니타 66번 사진 찍고 피어 구경
태평양 구경해 봅니다.
해는 따갑지만 바람은 시원하고 미국 분위기 적응시작
주차 장소 많지만 가다보니 해변가 20$ 에 주차했는데 여긴 일반통행이라 들어가면 유턴도 안되네요
주차장 다른곳 가실려면 잘 찍고 가셔야겠어요
숙소 모코코하우스 체크인하고
장보러 다녀왔습니다.
햇반하나 들고가지 않고 모두 현지에서 구매할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비싸긴 하네요
인스타에서 본 스시타코 포장해서 서던캘리포니아 유니버시티 광장에서 먹고 타겟+트레이더조 쇼핑까지...
여기 주차장은 1시간 이내는 무료네요.
대학가 근처가 분위기가 참 좋은것 같습니다
여기 도산안창호 생가가 있는데 여행중 방문하려고 했었으나 결국 못오긴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