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글로브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8-11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캐나다에서 나이아가라 폭포 여행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입국했는데
입국심사를 국경넘을수있는 차량으로 이용해서 넘었습니다
저도 해외다니면서 택시에서 입국심사후기는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후기보던데로 차않에서 그대로 기사에게 여권제출하면 톨게이트같은곳에 기사가 여권을 입국심사관에게 제출해주고
질문1 알올가져왔냐?
질문2 약 있냐?
이렇게 끝이었습니다.
입국심사시간 체감10초였는데 심사시간이 너무너무나 짧아서 여권2개 스캔을 했는지도 모를정도로 짧았습니다.
한국에서 JFK공항 입국할때는 입국스템프 찍었는데 여기서는 안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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