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ke081 편 이용하여 jfk로 입국 하였습니다.
미리 mpc 준비해 갔으나 당일 직원 안내에 따르면 mpc는 us passport 소지자만 가능하다 하여 더 안묻고 일반 줄로 갔습니다.
a380 기종 특성을 고려하여 프런트존 지정하여 입국 심사 장소까지 빠른 걸음으로 도착하였고, 일반 줄로 입국 하였음에도 30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질문은 얼마나 머물거냐, 왜왔냐, 얼마 있냐(100달러랑 카드) 끝이었습니다.
수하물 중 priority baggage들은 이미 따로 분류되어 있었습니다.
MPC 사용 못한건 아쉽지만 그래도 빨리 공항 탈출해서 별로 상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