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djwiakd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8-08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여자 혼자 여행이었고 몬트리올에서 스탑오버를 해서 캐나다 출국 시에 미국 입국심사를 받았어요
미국 첫방문이라 mpc는 안했습니다
여권이랑 보딩패스 확인하고 손가락 찍고 1) 무엇때문에 가는지 2) 일행이 있는지 3) 어디서 묵는지(정확한 숙소 x, 호텔에서 묵니? 라고만 함) 정도만 물어보고 금방 끝났습니다! 혹시몰라서 이스타랑 호스텔 예약내역 항공권e티켓 프린트해갔는데 없어도 됐습니다
경유로 바로 가는 것도 아니라서 긴장 많이 했는데 짐 검사부터 입국심사까지 짧은 시간 안에 잘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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