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일차 자유여행

La에서 시애틀 건너온지 3일차입니다.

오늘 날씨는 넘넘 좋은 한국의 가을날씨라 잘 돌아다녔어요.

토요일,일요일이라고 여기저기 문닫은 식당이 많으니 꼭 확인하고 움직이셔야할것 같고

오늘은 무료관람을 찾아다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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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길에 종소리가 엄청나게 크게 울려서 뛰어가보니 성당이 있었어요.

12시 미사 알림종소리였고 잠시 들러 살짝 실내구경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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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 제임스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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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SAT6TsZj8PPTJ9Qz5?g_st=ac

다음으로 근처에 있는 프레이어 아트 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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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zqhFDe29foNL7ukv5?g_s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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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세계는 어려운데 정말 멋진 그림들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사진 같은 그림이 빛의 표현을 얼마나 잘 표현했는지 감탄이 절로 나오고

몇점은 몇번을 들여다보고 감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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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다음으로 다녀온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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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Ec8keJ3Wmm6TBKoE8?g_st=ac

무료가이드 해설이 있어서 근처를 직접 돌아다니며 해설해주십니다.

역사를 영어로 들어야하니 도통 알아들을수 없었는데 사진,그림으로 대충 보고

아이들이 통역해주고 제미나이 도움받으며 시애틀 역사를 조금 듣고 왔어요.

의외로 재미가 있습니다. 1시간 걸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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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인당 $35 (세금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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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YMwcFggkPBrKKRwn7?g_st=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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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타임 7:30은 음악만 나오고

그 전타임까지는 영어해설이 있다고 합니다.

1시간 타는데 생각보다 넘넘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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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왼쪽에 보이는 스페이스니들은 구경만 하고

저녁에 오른쪽 끝 높은 검은 빌딩 콜롬비아센터 전망대 가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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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ps.app.goo.gl/7NsxyeqwERZeXhD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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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생각보다 알차게 보내서 나름 기분이 좋은 하루였습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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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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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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