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테네시여행.내쉬빌과 스모키 마운틴

8일간의 테네시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니 그곳날씨가 너무 그립습니다. 게틀링버그는 아침최저16도 최고26도정도의 아주쾌적한날씨였습니다. 전체적으로 테네시에서는 중국인및 동양인들을 보기가 아주 힘든곳인것같습니다.아마도 내쉬빌자체가 컨트리음악을 기반으로해서 그런건지,,,,어느곳을 가던지 우리가 거의 유일한 동양인이었던것같습니다.

내쉬빌, 낙스빌, 그레이트 스모키마운틴공원등을 거쳐왔는데,,,운전도 아주쾌적했고, 곰과 두번이나 조우를 하고 내쉬빌의 밴터빌트 대학구내에서는 서울에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 반딧불이를 보기도했었습니다.

20%로부터 시작하는 팁은 부담스러웠지만, 물가가 그리 비싸다 느껴지지도않았고, 숙박비도 다른도시대비 아주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주로 하얏트 ,힐튼계열의 Hyatt Stay와 Home2 Suite by Hilton에 묵었는데, 평균,100~150불내외,,,식사도 좋았고,,,다시갈일이 있을런지는 모르겠지만,테네시여행 추천합니다.

내쉬빌의 도보다리.

밴더빌트대학

밴더빌트대학 야경

새벽에 마주친 곰...

스모키마운틴 국립공원

스모키마운틴

아기곰

게틀링버그의 유명 브루어리~

낙스빌시내

내쉬빌의 브로드웨이 야경

웨이모가 이곳에도 있더군요, 저것때문에 현지번호달린 심카드를 사서 불러 타봤습니다.

전여행중 가장 고급진 식당이었던 JW 매리엇의 스테이크 하우스

스테이크 칼이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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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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