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글이 규정에 맞지않아 다시 올려요**
년에도 올해도 아이와 다녀와써요.
작년은 1달 넘게 올해는 3주만ㅎ
미국 동부에 위치해 있는 VA는 워싱턴DC랑도 가깝고 올해부터 저가항공사 에어 프리미아도 취항해 다니기 수월해요.
숙박은 에어비엔비, 차는 투로에서 렌트카로.
평화롭고 보트도 탈수 있는 숨은 보석같은 버크 레이크
오래 가 있는 이유는 아이 썸머캠프 때문.
!!!!구체적인 학교 이름 쪽지나 댓글로 물어봐도 대답 불가!!!!
이유는 1.내 소중한 돈과 시간들인 정보만 쏙 먹고 튀튀하는 예의없는 사람들이 다수고(마상ㅠㅠ) 2.내 애한테 좋았다고 다른 애한테 좋단 보장 없으니 자녀 특성 파악해 직접 찾으세요.
그나마 쉐어할수 있는 팁 드리자면:
프로그램이 엄청 많아서 머물 지역 및 날짜 위주로 찾는게 좋음. 한국 학교 일정 맞춰 가느라 좀 늦긴해도(저긴 6월부터 방학인데 우린 7월 중순에 시작이니) 다닐곳은 남아 있긴 한데 등록은 몇달 전(예:1,2월)부터 해야함. 학교마다 요구하는 건강검진, 결핵검사표 등 다르니 미리 알아보고 한국서 검사받고 서류 업로드 하고 하드카피로도 가져가길 추천.
버지니아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위치한 워싱턴디씨.
갈 곳 볼것 엄청 많음.
링컨 메모리얼부터 동쪽으로 쭉 걷다 나중엔 지쳐 버스 탐ㅎ
젤 자주 간 곳이 트레이더 조, 월마트, 타겟이었는데 현지에서 Kpop 관련된거만 보이면 어쩜 그리 반갑던지ㅎ
BTS 오레오도 팔고, BTS 나 제니 커버 잡지도 자주 보이고, 붉닭 볶음면, 육게장 사발면도 팔고 트조서 냉동 김밥도 사먹어 봤는데 맛이...잉??
넘 조아 두번이나 간 네셔널 겔러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림은 특별히 방탄 유리속에 고이 모셔져 있음.
Patsy's American이라고 현지 평 좋은 레스토랑 가서 스테이크 먹었는데 와우 👏👏👏👏👏
아 현지 평 보려면 Yelp란 앱 추천. 매우 유용했음.
윈도우 배경 실사판
스미소니언 국립 동물원.
에버랜드 주토피아랑 비슷한데 10배 크기ㅎ
입장은 무료인데 주차하려면 미리 등록해 큐알코드 받아야 하고 가격은 $30. 현장에선 40!
썰풀거 몇게 더 있는데 담을 위해 아껴두께여.
여행이란 돈, 시간과 노력이 드는 일이지만 살면서 평생 간직할 추억을 쌓는 것만큼 가치있는 일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