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도 국도 드라이브 하며 이날 코스는 한번에 모두 돌았어요. 렌트카로 하와이를 여행한다면 당연히 꼭! 돌아봐야 하는 코스에요~!
테디스버거는 비싸고 유명하데서 이날 일정에서 점심으로 넣어둔 메뉴인데 띵..
식당 들어갔는데 행주냄새 이슈로.. 그냥 나왔어요 ㅠ
거의 오픈하자마자 들어갔는데 무시하기에는 강렬해서 애들 잘 설득해서 나왔어요.
신행 때 갈릭쉬림프는 먹어봤어서 이번에는 길가에 푸드트럭에서 갈비덮밥을 먹었는데 비싸지만 양이 제법이라 하나로 넷이 먹고 중간중간 간식 먹었어요:)
할레이바 마을
핸드폰 배경화면으로 쓰기 좋아보이는 세계 여러 나라 이정표:) ➡️↗️⬇️⤵️
식당은 안갔지만 포토존은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여기 파타고니아 매장도 괜찮았고 작은 상점들에서도 예쁜 에코백이 많더라구요~
앗 83번 국도 코스는 아니지만 호우말루히아 식물원은 공짜인만큼 도시락 싸서 꼭 가보셔요~!
공룡이 나올 것 같은 거대한 산들을 보면 압도되는 대자연 느낌이 어마어마해요.
할로나블로우 홀
수채화같은 바다색과 암석 사이로 파도가 치는데 렌트카가 아니어도 셔틀을 타고 오기도 하더라구요
에매랄드색 바다가 너무 예뻐요
돌플렌테이션
아이가 있다면 꼭 오는 코스이고 이곳의 파인애플 아이스크림은 한입먹는 순간 와! 소리가 나와요.
숙소에서 거의 매일 지나다닌 듀크스마켓
여기서 마그넷샀어요. 숙소에서 매일 산책하며 3-4일은
왔었는데 마그넷이든 기념품은 월마트에서 모두 사면 되는거 같아용^^
유명한 작가들 작품이 하와이 미술관에 있데서 시간을 내서 방문했어요.
모네, 반고흐 등등
어디를 찍어도 예술이었던 하와이의 풍경등
모아나를 보면 헤이헤이 라고 닭이 나오는데
그 닭이랑 똑같은 닭이 하와이에는 여기저기 있더라구요
볼때마다 반가웠어요
매일매일 방문했던 타겟!
저희 아이들은 여행지에서 산책하고 소소한 쇼핑하는걸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지금도 선선한 밤공기 마시며 이마트를 가도 타겟 가는거 같아~ 얘기해요
스타벅스커피는 왜인지 더 맛있더라구요
카이커피나 퀸아망이 유명한 코나 커피 다 마셨는데 스타벅스 아메리카노가 제일 맛있었어요~!
내년에 LA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하와이를 너무 좋아하고 행복한 기억이라 한번 더 하와이 가려다 LA로 정했어요.
LA다음은 무조건 다시 하와이로 가려구요~!
두번세번 가도 지상낙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너무나 아름다운 곳이에요.
see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