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trami Queen 후기>
뉴욕에서 제대로 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먹고 싶어서 들른 Pastrami Queen🥪
점심시간에 Lunch Special로 주문했는데, 일단 고기 양부터 진짜 뉴욕스럽다ㅋㅋㅋ
파스트라미가 따뜻하고 부드러우면서 짭짤하고 훈연된 향이 확 나서 빵이랑 같이 먹으니까 꽤 맛있었다. 특히 머스타드 살짝 찍어서 피클이랑 같이 먹으면 느끼함도 잡아줘서 계속 손이 감.
사이드까지 같이 나오니까 한 끼 식사로는 양도 충분한 편! 처음에는 샌드위치가 너무 큰 거 아닌가 싶었는데 먹다 보니 어느새 다 먹고 있음 😂
가게 자체는 화려한 느낌보다는 뉴욕의 오래된 델리 느낌이라 오히려 분위기가 좋았다. 실제로 Pastrami Queen은 1950년대부터 이어져 온 전통적인 코셔 델리로 알려져 있고, 대표 메뉴도 역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다.
개인적으로는 뉴욕에서 한 번쯤 먹어볼 만한 델리라고 생각함.
⭐️ 맛: 4.5/5
⭐️ 양: 4.5/5
⭐️ 분위기: 4/5
⭐️ 재방문 의사: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