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미드타운 중심에서 야경 보며 힐링! 방 넓은 뉴욕 숙소 찾으시면 버진 호텔 강추예요

안녕하세요~ 작년 11월 뉴욕 여행 때 다녀온 Virgin Hotels New York City 후기 남겨봐요!

원래 계획대로라면 2년 전에 머물렀을 때 너무 만족스러웠던 Sonder를 가려고 했었거든요.

그때 진짜 좋았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엄청 기대하며 예약해 뒀는데,

여행 직전에 그 'Sonder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급하게 취소하고 난리가 났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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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 건으로 속상하기도 하고 당황스러웠지만,

부랴부랴 알아보고 변경한 버진 호텔이 기대 이상으로 너무너무 맘에 들어서 결과적으론 대만족이었어요.

뉴욕 메인 지역 호텔들 가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방이 정말 좁아서 캐리어 하나 겨우 펼치잖아요.

대궐처럼 엄청 웅장하게 넓은 건 아니지만, 다른 뉴욕 숙소들에 비하면 훨씬 답답함 없이 여유로운 편이에요!

무엇보다 침실 공간과 화장실/드레스룸 공간이 중문처럼 깔끔하게 분리되어 있는 점이 진짜 마음에 들었어요.

제가 이 호텔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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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도 중심가라 이동하기 딱 좋은 데다, 전철역도 도보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그리고 밤에 방에서 내려다보는 뉴욕 야경이 정말 예쁩니다.

하루 일정 다 마치고 들어와서 야경 보면서 쉬는데 뉴욕이 있다는게 너무너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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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게 변경하느라 가기 전엔 걱정도 많았는데,

쾌적한 구조랑 환상적인 뷰 덕분에 여행 내내 아주 편하게 잘 쉬다 왔습니다.

뉴욕에서 공간 분리 잘 되어 있고 야경 예쁜 숙소 찾으시면 버진 호텔 강력 추천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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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영상은 제가 찍접 찍은 야경과 일출 모습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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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리고 저희 유튜브에 호텔 실내 모습을 담은 영상장면이 잠깐이지만 나와서 공유 드립니다. (룸 영상은 1:50 초쯤에 나옵니다.)

뉴욕 투어 일상도 담았으니 보시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RA1IU8iegf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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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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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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