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좋아해서 여행가면 그 지역의 도서관과 서점을 꼭 들리는 편입니다.
뉴욕 공립도서관과 스트랜드 서점은 제가 가본 다른 나라의 서점과 도서관 중에서도 가장 좋았습니다.
둘 다 맨해튼 중심가로 접근성이 좋으니 책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가보세요.
뉴욕 공립도서관은 1층에서 전시, 2층이 도서관으로 쓰이는데 건물이 정말 멋있습니다.
양식도 멋있고 천장 벽화도 웅장합니다.
열람실 문에는 독서인의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
다음엔 여유있게가서 저도 작업이나 책 한권 읽어볼 생각입니다.
굿즈 샵도 귀여운 거 많으니 구경해보세요!
다음으로 스트랜드는 맨해튼에서 가장 오래된 서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층수만 4층넘었던 것 같아요.
블라인드 북 표지를 직접 그려 판매하는 것도 정말 정성이고 커피테이블 책 같은 재미있는 분류도 볼 수 있었습니다.
책에 정말 진심이라 위층에서는 고서/희귀한 책을 따로 전시 및 판매하더라구요!!
마찬가지로 귀여운 굿즈도 많습니다.
책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뉴욕여행을 한다면,
두 장소 모두 꼭 들려보시기를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