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25일(화)에어프리미아 lax도착 4인 성인가족 입국심사 후기

어쩌면 이번 미국 여행에서 제일 걱정이 많았던 부분이 입국심사인데요.

그만큼 저도 카페에서 많이 찾아봤기에

제 경험도 공유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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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로 오전 8시 10분쯤 도착했습니다.

뒤쪽에 앉았더니 나오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입국심사 줄의 거의 끝쪽에 선 것 같아요. (MPC X)

줄이 생각보다 너무 길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심사관 앞까지 가는 데 15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데 세컨더리룸으로 10명 정도 끌려가는 게 보였습니다..

그 덕에 공포에 떨면서 줄 서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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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성인 4명이고

우선 딸1인 제가 먼저 가서

우리 가족인데 같이 심사받아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몇 명인지 물어보셔서 4명이라고 답하니

4명의 여권을 달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받았던 질문은

1. 가족여행인지 (응)

2. 얼마나 묵는지 (5일)

3. 어디 방문 예정인지 (LA 산타모니카, 다운타운, 라스베이거스, 그랜드캐니언 갈 거다)

4. 예약한 숙소 주소가 있는지

(미리 출력한 종이를 보여드렸고 가족 4명의 정보를 끝까지 입력하실 때까지 가지고 계셨습니다.)

5. 음식 가져왔는지 (없다)

6. 돈은 얼마나 가져왔는지 (2,000달러랑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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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 질문을 하고 나서부터 한 명씩 사진 찍고 지문 등록을 시작했고

5, 6번 질문은 딸2 지문을 찍으면서 딸1인 제가 대답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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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성원이 아빠, 엄마, 딸1, 딸2인데

아빠는 사진 촬영만 하고 지문 등록은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엄마, 딸1, 딸2만 사진 촬영 후 지문 등록을 진행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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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젠틀한 입국심사관을 만나서

잘 끝난 것 같기도 한데, 정말 제 양옆 사람들은

남녀 불문하고 다 세컨더리룸으로 데리고 가는데 무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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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이라서 편하게 해주신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엄청난 정보는 아니지만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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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8-2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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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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