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비가 간헐적으로 내릴 거라는 우려가 있었는데 좋았습니다.
자유의 여신상 페리를 무료로로 탔었는데,
화이트홀에서 출발해서 가고 왕복 1시간 걸렸어요.
가는 길에 흑인들이 페리타러 가냐고 막 질문하는데
그거 무시하시고 곧장 입구로 향하시면 됩니다.
한시간 정도 페리에서 편하게 좀 쉬었네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좋았는데요.
다들 어떻게 빨리 보고 나가실까요?
10시반에 들어사서 5시 폐장할때까지 돌아도 한 구역을 덜 봤어요. 전시 좋아하시면, 지금 이집트 덴두르 전시관에서 자코메티 전을 하고 있는데 기회가 닿으시면 꼭 가보세요!
빠리에 아뜰리에랑 국내 한가람에서 예전 전시 봤을 때 보다 감동이 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