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도 군대가기전 코로나 때문에 갈까말까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다녀온게 신의한수였던 미국서부 LA회상겸 후기 써보겠습니다!! 비행기에서 착륙하기전 LA도심이랑 저 멀리 티비에서만 봤던 할리우드 전광판을 볼때 정말 두근거렸는데 이 사진은 볼때마다 안질리더라구요 ㅎㅎ
산타모니카 사실 전혀 몰랐는데 남성분들은 아마 GTA에서 많이 보셔서 반가움이 더 컸었던거 같아요 ㅎㅎ
말로만 듣던 할리우드 거리 바닥 보면 연예인들 이름 써진게 신기하면서 걸었던 기억이... 할리우드 거리다보니 코스프레 하신분도 많고 노래 부르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주의할건 CD강매 조심하세요 전 강매당했습니다 ㅠㅠ
할리우드 근처에 인엔아웃버거 점심으로 먹었는데 진짜 여기 감튀가 제가 살면서 먹었던 감튀중 가장 바삭했던거같아요 진짜 ㅠㅠ 버거맛은 짭짤해서 역시 미국...살찌는맛이야 라고 감튀먹는데 무슨 과자같이 바삭하게 튀겨서 라스베가스 가기전에 또 갔던 기억이...
천문대 가기전에 찍었던 할리우드 전광판! 저 전광판만 보면 내가 LA에 와있구나 실감났던기억이 나네요 LA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