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유명하다고 해서 들어가서. 주문했는데요
저는 그닥 맛있는줄 모루갰더라고요ㅠ
커피도 후기보고 갔는데 카푸치노 시켰는데
그냥 그랬어요
차이나타운 에서 밥이 먹고싶어서 시켰던
새우 전복 볶음밥과 새우완탕. 시켰는데
볶음밥은 쏘쏘 맛있었구요. 양이
정말 많았구요. 완탕은. 제입맛엔 영. 좀 그랬어요. 새우완탕이 아니고 닭고기 인지 돼지고기인지 섞인맛
디져트로 포춘쿠키 2개. 오랜지 4조각 나왔어요~~
재스민차는 구수하고 괜찮았어요. 엄청 뜨거웠어요~~
밤에 차이나타운은. 너무너무 깜깜해서 조금 무서웠어요ㅠㅜ
케이블카 타야되서 어쩔수 없이 걸어가서 탔는데요. 밤에는 웬만하면 늦게. 안돌아 다니는게 좋을듯요
차이나 타운에서 유니언스퀘어 로 케이블카 타고 숙소로 호텔로 왔어요
밤 9시 반 넘어서 들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