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레드장미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6-09-02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버스투어 하고 차이나타운에서 내려서 점심 먹으러 왔어요~~
이태리 해산물 식당 왔는데요. 요 식당만 사람이 만석. 식당안. 자리가 없어서 밖에서
앉아서 먹었어요~
저는 밥이 조은데. 버터 바게트빵 나오고
해산물 토마토 스튜. 에 홍합 조개 새우 게
각종 해산물에 토마토가 듬뿍 들어간. 똠양 맛. 이예요
밥은 없어서. 전 바게트 리필해서 먹었어요
문어샐러드 시켰는데 소스맛이 좀 이상한게
저는 입맛에 안맞았어요 ㅠㅠ
남편은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그닥. 두번은
안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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