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바바라 해변 산첵후에 커피먹으러 던 커피 카페 와서. 커피 카푸치노 두잔에 아몬드 크루아상 빵 하나 같이 주문해서. 마시고. 숙소로 돌아왔어요~~
근데 좀 아쉬운점이 있다면 커피잔이 좀 작아서 커피가 좀 부족했다는점요 ㅠㅠㅠ
커피잔은 예쁜데 커피 카푸치노 양이 많이 적어서. 리필이 가능했다면 좋았을껄요 ㅠ
좀 아쉬웠어요
커피잔도 셀프로 치우게 되어 있었는데 좀
아쉽다면. 커피양이 좀 더 많았어야 했다는
아쉬움이 있는 커피 였어요 ㅠㅠㅠ
후기보고 방문했는데요. 후기 적으신분도 좀
아쉽다고 했던 말이. 무슨말인지 좀 알것같았어요 ㅠㅠㅠ
산타바바라 주변 법원. 갔다가 동네 산책하고
숙소왔어요. 동네가 아침시간이라서 조용하네요~~~
아침부터 주말이라서 플리마켓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