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오늘 하루 렌트해서 잠깐이라도 남편이 가보고싶었던 곳에 다녀왔어요~ 2026년도 9월 6일 일요일 날씨 맑음이고 좋았어요~~💖💝💕

어제 밤늦게 샌프란시스코 돌아오는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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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암트랙이 산타바바라에서 1시간 연착이되서. 샌프란시스코 오니 11시반 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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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 잠 맡겨논거 찿아서 2블럭 옆 다른 호텔에 체크인을 하러 갔는대요. 시간이 12시 넘어서 ㅠㅠ 제가 예약한 방이 없다면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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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룸으로. 들어오긴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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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피곤해서 어쩔수 없이 자고 일어났는데요 넘 넘 약이 올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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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약한곳에. 연락해서 클레임걸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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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차액 환불 받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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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기 이용안하겠다고 하고 싸웠네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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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명높은 아고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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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이용 안할려구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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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넘 넘 힘든 하루였어요 오늘. 연락이 잘 안되서 고객센터 에. 클레임 거느라 좀 머리가 아프네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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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늦게 일어나서 조식 포함이라서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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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츠 렌트시간. 늦어서 갔는데. 11시넘어서 가서. 5시까지 반납해야되서 시간이 5시까지 한다고 해서. 진짜 딱 갈 포인트만 가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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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바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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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포드 대학교. 가서 사진만 잠깐 찍고 이동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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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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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스토어 도. 갔고 선물 살려고보니 넘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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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네요. 2개 정도 선물 사서 왔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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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에 가서 그냥 밖에서 사진만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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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있는 곳이라서 견학을 할수 없다고 하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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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성당도 갔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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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버탑 보고. 후버 사람 을 기리는 탑도 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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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미국 와서보니. 조금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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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패스하고 이제. 렌트카 반납하고 숙소 들와서 한국서 챙겨온 밥 컵라면 먹고 있어요. 점심겸. 저녁으로요

넘넘 피곤해서 스탠포드. 대학교 내에 있는

스벅와서 카푸치노 한잔씩 먹었어요 넘 졸려서요 ~~~~

배고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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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짧지만 여러곳. 조금씩 둘러보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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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찬 하루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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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찍 잠을 자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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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 한국 저녁 비행기로. 집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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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한국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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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도 보고싶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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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6-09-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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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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