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실시간 9월9일 애틀란타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도착 9월9일 오전 11시5분

한국에서 MPC 등록해놓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셀카찍고(저와 언니) 준비하면서 걸어가니까

바로 입국심사하는 곳이 나오더라구요.

MPC 라인 물어보니 안내하는분이 외국인은 그냥 아무대나 가래요 ㅎ 그래서 그냥 줄서서 입국심사잘했습니다.

​

입국심사 대기 5~10분정도 기다리니 심사관이 손으로 이리 오래요^^

제가 먼저가서 우리 가족이라고 하니

둘이 오라고 다시 손짓합니다.

*어디가? 가족집 방문

*현금 얼마가져왔어? 2000불이요

*음식있어? 멸치랑 미역 있어요

*고기나 김치있어? 없어요.

끝^^

걱정과 긴장은 5분컷 입국심사로 끝나버렸습니다..

​

많은 정보 알려주신 미여디 여러분 너무 감사해요^^

이제 포트마이어스로 가려고 기다리는중이네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9-09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45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