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페이지 숙소 후기 Garner by IHG Page at Lake Powell 26.7/29~30

📌월간 활동챌린지의 후기 작성 기준은 글자 수 500자, 사진 10장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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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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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마이애미) → 페이지(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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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성인 2명) → 어른2 초등2, 총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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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하얏트) → 가너 호텔 바이 IHG 레이크 파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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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2베드) → 2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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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2박3일) →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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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120) →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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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말 그랜드캐년 여행을 계획하면서 페이지 숙소를 알아보다가 발견한 곳이에요.

당시 환율도 너무 높았고 여행 예산이 빠듯해서ㅠ 적당한 가격의 가성비 숙소를 찾고 있었는데,

1박에 약 90달러(당시 약 12만 원) 정도라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처음에는 ‘괜찮을까?’ 싶어 조금 긴장하면서 예약했어요.

저는 숙박 약 3주 전 하나투어에서 예약했고,

앱 쿠폰 1만 원 할인까지 적용해서 11만 원대에 이용했어요.

IHG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데, 날짜에 따라 가격 차이가 꽤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확인해 보니 2026년 11~12월에는 80달러대로 나오는 날짜도 있더라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4인가족 10만원대 가격이라 기대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던 숙소!였습니다.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면 매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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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3층 정도의 아담한 규모로, 객실은 약 150개 정도 되는 호텔이에요.

저희는 2베드 객실을 이용했는데, 객실이 전체적으로 불편함 없이 무난했어요.

객실에 냉장고와 전자레인지가 있어서 편하게 사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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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층에는 건조기4개 세탁기 3개 정도의 작은 세탁실이 있어서 여행 중 세탁하기에도 좋았어요.

세탁.건조 모두 5달러. 코인을 사용하는 방식이었는데, 프론트에서 동전으로 바꿔주셔서 편하게 이용했어요.

세제는 가져간 것 이용했는데, 옆에 자판기로 살 수도 있었어요.

→ 그리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수영장ㅋㅋ

크기가 작았지만 저희가 갔을 때는 다른 한 팀 정도만 이용하고 있어서 여유롭게 놀 수 있었어요.

1층인데 카드키를 찍고 들어가는 방식이었어요. 가드는 없었고 수건은 수영장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면 규모와 상관없이 수영장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꽤 큰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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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페이지 자체가 크지 않은 도시라 숙소 위치 때문에 크게 불편하지 않았어요.

엔텔롭캐년을 비롯해 페이지 주변 관광지와 월마트, 식당 등도 차로 이동하기 편리했고,

숙소 바로 옆이 Home2 Suites by Hilton이 있어 찾기도 어렵지 않았어요.

주차 공간도 복잡하지 않았고, 건물 바로 앞에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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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체크인할 때 직원분은 아주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은 무난한 정도였어요.

조식도 부족한 음식 없이 잘 채워주셨고, 전반적으로 특별히 불편했던 점은 없었습니다.

투숙객은 유럽계 가족이나 여행객들이 적당히 있었고, 전체적으로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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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식이 포함된 요금이었는데,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에는 충분했어요.

숙소에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편했습니다. 여유가 없어서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조식 음식도 계속 잘 채워주셨고, 가족 모두 무난하게 먹었어요.

1층 로비에는 물, 커피, 간단한 쿠키 등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맛은 그냥 그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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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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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박 90달러 정도라는 가격 때문에 큰 기대 없이 예약했는데,

객실도 무난하고 냉장고·전자레인지·세탁실·수영장·조식까지 있어서 가족 여행 숙소로 꽤 만족스러웠어요.

특히 성인 2명 + 초등학생 2명이 이용하면서 조식까지

1박 약 12만 원 정도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정말 좋았어요.

(지금은 환율이 낮아져 더 싸겠네요!!)

페이지에서 엔텔롭캐년이나 그랜드캐년 여행을 계획하면서

숙박비를 아끼고 싶은 가족 여행객이라면 한 번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저희 가족은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다!”는 결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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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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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숙소 근처에 있는 이곳 때문에 더 호텔이 좋았던 것 같아요.

바로 Glen Canyon Dam Overlook입니다.

뷰포인트 주차장에서 숙소가 보여요.ㅋㅋ 저 위에 오른쪽에서 두 번째 건물

글랜댐 비지터 센터에도 가봤는데, 저희 가족은 오히려 여기가 더 좋았다고 이야기했어요.

특히 해질 무렵에 가면 정말 아름다워요. 저녁먹고 숙소 가는 길에 잠시 들렀는데.. 대박박!!!

주차해 놓고 전망대까지 내려가는 길도 있어서 짧게나마 트레킹하는 느낌으로 다녀오기 좋았어요.

크록스 신고 편하게ㅋㅋ 아이들과 함께 가기에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사진 정말 많이 찍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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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다녀오고 여기는 꼭 후기 써야지 하는 곳이었어요.

저도 후기 남겨주시는 분들 덕분에 여행을 잘 다녀올 수 있었어요.

모두 즐겁고 행복한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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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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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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