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리조나 mlb 체이스 필드 가는 길에 있는 아파트예요. 찾아가실때 참고하시길!
선수들 포스터도 보입미다. 한국에서 활약하는 메릴 켈리도 봤어요!
외관인데 제대로 못 찍은듯 해요 ㅠㅜ 굉장히 웅장합니다
이 날은 금요일이라 사람이 아주 많았어요!
그래도 줄서거나 복잡한거 없이 즐겼습니다
경기장과 전광판입니다. 전광판 정말 선명하고 커요.
너무 눈부실 수 있으니 가급적 필드만 보시는게 좋아요
선수 입장전 선발투수가 몸을 풉니다
선수입장과 함께 선수소개 화면!
이 날은 메릴 켈리를 보러 갔습니다 ㅎㅎ
다른 음식들은 다 비싸고 맛 없었는데 젤라또는 그나마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강추!!
미국 여행 중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홈경기를 직관했어요. 경기장에 들어가자마자 생각했던 것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고, 시설도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구장 안을 둘러보고 기념품 매장도 구경했어요. 먹거리를 사서 먹으면서 경기를 보니 미국 야구장 특유의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관중들도 경기 내내 자유롭게 즐기는 분위기라 편했고, 응원과 음악이 어우러지니 TV로 볼 때보다 훨씬 생동감 있었습니다.
선수들을 실제로 보니 타구 속도나 송구가 훨씬 빠르게 느껴졌고, 경기 중간중간 진행되는 이벤트도 재미있었어요.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분위기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애리조나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MLB 직관을 일정에 한 번 넣어보시는 것도 추천해요. 저도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