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10시 30분 타임에 방문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admission 아이폰 지갑 어플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뚜벅이로 여행해서 버스 한번 갈아타고 게티센터에 도착했습니다
트램 전 짐검사 및 티켓 검사 후에
다들 아시는 트램 타고 위로 이동했습니다
평일 오전타임에 사람이 정말 없어서 깜짝놀랐습니다 ㅋㅋ
제일 먼저보이는 건물로 들어가면 통창으로 건물들이 보이고 공간이 정말 아름다워요!!
여기서 한국어 팜플렛 하나가지고 이동했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당시에는 E건물이었는지 나와서 가장 먼저보이는 건물은 공사 중으로 방문이 불가했습니다
전시관 내에는 더 자세히 관람하라고 돋보기도 있었네요 ㅎ
정원도 구경했고 중간중간 계속 관리하시는 분들도 많았고 정원 자체가 정말 깔끔하고 예뻤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당시에는 없었지만
잔디에서 돗자리를 가지고 피크닉 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이 날은 여행당시 유일하게 흐렸던 LA 여서
뻥 뚤린 아래를 내려다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ㅜㅜ
건물 뒤 쪽으로는 선인장들도 볼 수 있었어요!!
가장 유명한 작품인
고흐의 아이리스
멀리서부터 사람들이 바글바글 했어요 ㅎㅎ
이 곳이 가장 사람들이 많았던 장소였습니다
모네의 건초더미도 게티에 있었습니다
이 작품은 이름이 기억나진않지만
정말 크고 아름다워서 한장 찍었습니다
건물 곳곳에 정말 아름다운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작품 뿐만아니라 공간과 건물들이 너무 아름다워서
미술이나 전시에 관심이 없으셔도 공간 구경만으로도 충분한 장소같아요!
기념품 샵에 있던 고흐 입니다 ㅋㅋ
작품 아이리스를 바탕으로 여러 굿즈들도 많았고 엽서 등의 기념품들이 있었습니다!
이 곳이 트램 정류장입니다
2~3 시간 정도 시간을 보내고 다시 트램을 타고 아래로 이동했습니다
트램 정류장에서의 풍경이 너무나 미국 서부같고 아름다워서 트램에서 내려 한장 찍었습니다 ㅎㅎ
그렇게 게티센터 마무리!!
이번에 게티빌라는 방문하지못했지만
게티센터의 방문이 만족스러웠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빌라 또한 방문하고 싶습니다!!
LA 여행 중 장소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