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겸 붐비는걸 피하고자 8/24(월)에 요세미티를 다녀왔습니다. 제미나이도 각종 블로그도 아침8시까진 주차헤야 한다고 겁을 주어서 새벽 4시 비몽사몽출발..
도대체 새벽 5시도되기전에 샌프란시스코방향 차들이 왜이리 많은지 교통량이 어마무시하네요.
요세미티에 무시히 주차하였습니다.
2명이 입장료 32만원 사악하긴 하네요..
그런데 8시여도 주차장이 텅텅이던데 성수기가 끝나서인걸가요
미스트 트레일을 걷고
(다만 중간에 막혀서 되돌아왓는데 길이 열리는거 수시로 미리 체크해야겟더라구요)
요세미티 폭포는 다 말랏더라구요..
브라이달 폭포는 다행히 조금 물이
글레이서 포인트에서 한컷
엘케피탄도 한컷
8월말이라 물이말라서그런지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습니다. 날씨가 들더워서 좋았는데, 물많았다는 5월이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