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항공 현지시간 오후 5시 도착 예정이었는데 4:30 분도착! 낚지 덮밥이랑 죽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어린이밀 사전예약하고 갔는데 메인메뉴는 쏘쏘 온갖 과자류가 더 많아서 현지에서 간식으로 먹이고 있네요.
도착하자마자 mpc 켜고 정보 입력하라는 글을 많이 읽어서 켰는데 요기가 몇번 터미널인지 몰라서 ㅠㅠ 이미그레이션까지 그냥 와버렸어요. ㅠㅠ
TBIT Terminal B 입니다. 쨋든, 입력은 안했는데 앞에 mpc가 보이는거에요 똬악.
어떤분이 라인 컨트롤 하시는데 보여드렸더니 입력 다 했냐길래 아직이라고 ㅠㅠ 했더니
처음에는 안열어줄것 처럼 하시다가 동반한 저의 딸냄을 보시더니 들어오라고 열어주심. 땡큐 쏘 머취 머취!!
앞에 6분 인가 계셨고 입력은 2분도 안걸려서 여유있게 웨이팅 했어요.
게다가 이미그레이션 오피서가 코리언 어메리컨 분을 만났어요!!!! Korean or English 하시길래 Korean please!!!! :)
질문은 다들 받으시는 일정 숙소 음식물 돈 이정도 였고 아이한테 안녕! 여행잘해 ! 라고 인사까정 해주심. 럭키비키.
짐도 엄청 빨리 나와서 픽업 잘하고 렌트카 셔틀 탔는데 이게 좀 헬 이었어요. ㅠㅠ hertz 까지 가는데 한 30분 걸린듯. ㅠㅠ. 세상에 스탑마다 5-10분씩 정차하는듯하고 차도 엄청 밀려요.
반납하실때 일찍 와야 할듯요.
골드 멤버라 연비 좋은 토요타 골라타고 공항탈출!!! 그게 6시 30분 정도 였어요.
다들 즐 여행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