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후기 입니다
Day2: 헬기투어 및 그랜드 캐년 트랙킹 계획
그랜드캐년 헬리콥터 투어(papillon)
6세 아들의 요청으로 큰 돈 들여 헬기를 탔습니다.
업체는 파필리온(파필론,파빌론)이며 네이버 트립펀 통해 예약했습니다.
여행 두달 전 7월에 4인가족 1,912,796 에 결제했습니다.
헬기 투어 시간이 13:20분이고 한시간 전 도착 권장이라
12:30분 까지 가야했기에 베가스에서 6시에 서둘러 출발했습니다. 주차타워 출차 하며 뻘짓하고 아침 포장하느라 7:30분 쯤 출발했고 4시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후버댐을 보고가고싶었는데 혹시나 늦을까 싶어 패스했습니다ㅠ
아침은 베가스 근처 데니스 라는 곳에서 햄버거와 샌드위치를 투고 했고 73불 나왔습니다. 간단하게 요기하려 생각했는데 양과 가격에 놀랍니다..
다 못먹고 점심도 Tusayan 도착 후 이 버거로 때웁니다 ㅎㅎ
콜로라도 강과 캐년을 위에서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에 대한 설명 한국 방송을 틀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은 멀미약 먹고 타도 좋을 것 같습니다. 6세는 타다 잠들었고.... (태워달라고 한 아이) 초1은 속이 괜찮다고 했으나 엄마아빠가 울렁거렸습니다 ㅎㅎ
그랜드 캐년 투어 시작: 주니어 레인저
south rim visitor센터를 시작으로 mather point까지 트랙킹 했습니다. 아이들이 신기해하고 돌멩이 주워가며 즐겁게 걸어주어 하나도 안 힘들었습니다.
주니어 레인저 책자는 비지터 센터에서 달라고 하면 줍니다. 책자받고 가면서 숙제(?)하시고 마더포인트 가서 선서하고 뱃지 받으시면 됩니다.
이외 다른 포인트 들도 볼 예정이었으나 시간상 그랜드캐년은 이걸로 마무리합니다.
다음날 엔텔로프 캐년 투어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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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원래 빅 존스 텍사스 바베큐를 먹을 예정이였으나, 아내의 한식 요청으로 K-BBQ and Tofu에 가게되었습니다. 리뷰가 모 아니면 도라서 기대를 전혀 않고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설렁탕, 순두부, 육개장, 불고기 먹었습니다.
사장님 무척 친절하시고 따뜻하십니다! 공깃밥도 하나 서비스 주셨고 귤도 주시고 반찬도 넉넉히 주십니다.
하얏트 플레이스 숙박
하얏트 플레이스 페이지 에서 숙박했습니다.
엔텔롭 캐년 투어 출발지와 거리 2분이라 만족스럽고 룸 컨디션 및 침구 또한 괜찮습니다. 조식은 기대하지 마세요. 아이들이 수영을 외쳐 밤9시에 수영장 갔고 따뜻한 물이라고 체크인시 설명들었으나 물 아주 차가웠습니다.
둘째날 마무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