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와 라스베가스 9월 초에 10박11로 다녀왔습니다.
에이스투어 가이드님이 알려주셔서 처음 알게 된 사실이 있었어요.
바로 인앤아웃에 가면 2가지를 요청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는데요.
후기를 많이 읽었었지만 못봤던 부분이라 공유하고 싶었어요.
바로
1. 스티커
2. 모자
에요
전 첨에 모자를 받을 수 있다 그래서
캡 모자인 줄 알았는데
종이 모자 형태였어요
ㅋㅋㅋ
당연히 캡 모자를 공짜로 줄 리가 없지...
하하
즤 아들은 스티커는 싫어해서
주문 시에 모자만 달라고 했었고요
바로 이렇게 ...쓰고 있더라고요..
LA출발해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중간의 인앤아웃에서 먹었었어요.
(그랜드캐년 2박 3일 투어상품 중 중간코스)
저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앞에 있는 인앤아웃 점이 조금 더 맛있었네요.
지점별 차이가 존재한다는걸 느꼈어요 ㅋㅋ;;
이 모자는 다저스경기장 기념품 샾에서 샀어요.
직원이 모자 나열된 곳에 있어서 주니어 사이즈에 맞게 샀는데 한국에서도 잘 쓰고 다녀요.
한국에서도 파는지는 모르겠네요 -0-
아이랑 여행 가시는 분-
인앤아웃 들릴 일 있다면 요청 해 보세요.
하나의 추억 사진 남기시고요^^
한국 집까지 저 인앤아웃 모자를 들고 와서 책장에 있답니다 ;;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