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출국전에 미여디에 50번 넘게 방문하고 사진으로만 보던 맨하탄에 머물고있습니다!
저는 운동과 적절한 식단을 하고있고, 2주간의 일정이라 일상과 여행을 함께 즐기고있습니다.
3일간 미드타운에서 머물면서 제가 경험했던것들 공유해봅니다!
미드타운은 365일 공사중일듯합니다. 그것도 대규모 공사라 어딜가나 공사소음이 엄청납니다.
샐러드&샌드위치가게가 정말 많고, 이른 아침(7시)부터 식사가 가능합니다. fresh&co는 오트밀죽도 있고, 따뜻하게or차갑게 선택이 가능해요.
단백질 보충하셔야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왼쪽 아래 치킨랩은 단백질 그 잡채ㅋ
여자기준 닭가슴살 넉넉합니다. 100그램은 될듯요.
(운동하시는 분은 아시쥬~?ㅋ)
유기농 마켓이고, 소량씩도 판매해서 장보기 좋구요, 조리하기 어려우심 이곳 샐러드바를 이용해보세요!
2층 마트 안쪽 별도의 공간에 다양한 종류의 샐러드바가 있습니다.
총 $107.32 (한국돈 약 15만원)
중간에 달걀들어있는 팩이 샐러드바에서 담아온거에요 (약 3.5만원:총금액에 포함)
*샐러드는 종이용기or플라스틱용기 있는데 대부분 종이용해서 왜지? 설마 환경을 생각해서? 했는데
이것도 다 결제하는거더라고요ㅋ
플라스틱이 더 비싸고요ㅎㅎ
라이프타임 휘트니스 입니다. 저는 어쩌다 회원이 저렴하게 1달권 등록해줬는데요, 1일권 100달러/1개월권도 있음요.
저는 penn1 지점 이용했고요,
서울 웬만한 특1급 호텔 보다 시설 좋아요~
타임스스퀘어 거리 저녁의 모습입니다.
우연히 2번 지나갔는데 더는 가기 힘드네요ㅋㅋ
타임스스쿼어 가시면 스파이더맨,고질라 이런애들있어요ㅋ 두리번 거리면 호객꾼옵니다. 사진찍음 Tip 아시쥬~!? 액션도 취해주고 영상도 찍어주고 합니다만 50불은 달라고합니다!!
탑오브더락 야경입니다.
저는 저녁 7:10~9:00 대기+관람 시간 보냈습니다.
밤이라 대기 많이 없었지만 그래도 왕복 대기만 1시간은 잡아야됩니다. 내려올때도 대기..ㅋ
그만큼 가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그리고 체험하는것들 사진 안뽑더라도 큐알코드 들어가면 동영상은 제공됩니다.(사진은 모자이크)
기차역 입니다. 옛 우체국을 개조했다고하는데 웅장하고 고풍스러웠어요. 내부도 볼만하다고 합니다.
미드타운 한번쯤 지나가는길에 있으면 구경해보세요!
조스피자: 평일 4시~5시에 대기 15분있었고, 복잡하지만 내부에서도 먹을수있을정도로 아주 붐비진않았습니다. 두툼한 피자는 시칠리아 피자인듯해요.
(처음이시면 일반 피자추천)
국내 예매사이트에서 보니 MJ는 5위정도 순위라
저는 오후 3시경 TKTS 타임스스퀘어 방문해서 대기 없이 구매했고 좋은좌석 비교적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148.2불:약20만원)
좌석은 F열 미친듯이 중블 명당이었는더 제 앞에 여성분이 웅장하셔서..ㅋ
인터미션때 화장실 줄길고, 기념품&술&스낵 살수있어요. 안에서 먹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제 옆에분은 안에서 견과류 드시더라고요. 자신있게 먹는건 아니었지만요ㅋ
3일간 제가 경험했던것 위주로 적어봤습니다!
아! 저는 영어 못해요~ 리스닝도 아는 상황에서 간단한 단어만 캐치해서 겨우 듣는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