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는 살면서 두 번 방문했습니다. 12년 전 대학생 때, 그리고 3년 전 친구와.
9년 만의 재방문에선 당연히 갬블링을 좀 해줬습니다. 이젠 어른이니까요.
찍어줄 친구도 있어서 신나게 야경울 즐겼습니다.
팬케이크에 쇼비뇽블랑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아시나요? 라스베가스에선 낮부터 술을 마셔야겠더라고요.
묵었던 파크MGM 호텔 수영장입니다.
아래부턴 무려 12년 전 혼자 서부 여행을 할 때 찍었던 사진들입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브런치집. 줄 서서 먹었지만 정말 유명한 이유를 모르겠던 프토...
금문교를 한 번도 제대로 본 날이 없었네요.
기라델리 앞에서 비키니 입고 몸을 태우던 사람들.
라스베가스 클럽. 이땐 EDM이 유행할 때라 차분한 성격의 저로선 한 번의 경험으로 충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