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뉴욕을 왔습니다
그런데 도착하고 입국심사까지는 스무스했는데
우버 부르고 도착하자마자 사건발생..
우버 타고 이제 빠져나가려는데
좁은 공간에서 공항직원이 가라고 손짓해서 출발하자마자
옆차와 접촉사고 발생 ㅎㅎ
기사분 화나서 옆차랑 직원이랑 싸우고
도착하자마자 멘탈 나갈뻔했습니다 ㅎ
나중에 숙소 도착해서 미안하다고는 했지만..😂
별얘기없이 처음엔 밖에서 싸우고 10분동안 방치만 되서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ㅎㅎ
처음 도착하자마자 뉴욕 피자 먹어줬는데
주인분이 한국말로 인사해주셨어요 ㅎㅎ
멘탈 부여잡고 다시 구경하러~
브라이언트 파크가서 앉아서 사진 좀 찍구
아사히볼 먹으면서 잠깐 쉬어줬습니다
친구의 지인분 덕에 제이피모건 체이스 투어!
세트장같은 트레이딩 공간도 보고 카페랑 바도 다녀왔습니다
진짜 하나같이 모델같고 멋있는 분들 잔뜩이였어요
공간도 너무 멋지고 이런곳에서 일해보고싶어서 부러웠습니다!
이렇게 외관도 너무 예뻐서 구경 실컷하고
밖에서 사진도 찍었습니다 ㅎㅎ
이층버스 타러가는길에 본 촬영장소들
방청객들 줄서있더라구요
이층좌석 앉으려면 진짜 1시간 줄서야하더라구요
저희는 9시차 탑승해서 야경만 봤습니다
마지막엔 넘 졸려서 거의 졸면서 봤어요 ㅎㅎ
생각보다 길게 90분동안 해주는데
브루클린 다리가 가장 좋았던거같아요
이렇게 Day 1 끝!
빠리 시차적응 마치고 본격 여행위해
쉬러 빠르게 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