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시간 18일 금요일 오전 도착
좌석 52A.52B 비행기 거의 뒷 좌석
기내에서 마지막으로 나와
입국심사대 마지막 도착.
줄서고 대기중.
MPC라인 1,2번중 1번만 오픈
앞에 3명 심사 후 질문 하나 육류 및 채소 푸드 가지고 왔느냐. 예스 대답할뻔, 영어 못하는 나 60대, 파파고 앱으로 통역 확인 후 노.
결혼 30주년 기념 여행 미국 본토 이렇게 MPC와 함께 했습니다.좌석 탓에 기내에서 마지막 나왔지만 입국심사는 누구보다 빨랐습니다.
여기서 팁, 영어 못한다는 첫마디 읍소에 우리 부부는 질문 하나로 통과.
제가 운이 좋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