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차에는 소호를 구경해보기로 했습니다
라이스 푸딩이라는게 있길래
한번 먹어봤는데 신기한 느낌이였습니다 ㅎㅎ
배고파서 걷다가 들어가본 이탈리아 식당
바에서 식사중이던 할아버님이 다가와서
파스타가 너무 이쁜데 맛있냐고 물어보셨어요
맛은 그냥 오일리한 토마토 들어간 파스타였습니다....
폴로 알로 스투시 등등 쇼핑타임갖구
저녁은 nyu 근처로 와봤습니다
여기도 음식양은 왕 많은데 대체적으로 음식이 다 짜서
거의 절반은 남긴거같아요ㅠ
일본 라멘보다도 더 짠 국물에 놀랐습니다
3일차에는 베슬쪽으로 와봤습니다
더 하이라인을 따라 첼시마켓까지 쭉 걸어가기로 했는데
가는 곳곳 예쁜 빌딩들이 많아서 사진찍기 좋았습니다
아침에 나올땐 흐려서 조금 걱정했는데
점점 해가 나오더라구요
산책하기 너무 좋은 코스라 날좋을때 가보시기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첼시마켓에 도착해서는
가장 대표적인 랍스터롤도 먹어줬습니다
친구가 해산물을 엄청 좋아하지는 않아서 롤만 먹고
다른곳 가서 또 밥 먹기로~~
지나가다 스티키 망고라이스가 있길래
들어가봤는데 외국분들은 테이크아웃 많이 하시더라구요
스티키라이스만 드실거면 테이크아웃 전용 카운터가 따로 있어서 거기서 구매하시면 됩니다
저희는 커리까지 같이 주문해서 알차게 먹고
웨스트 빌리지 구경갔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걸어야하는 뉴욕 여행
편한 신발 신으시기 추천드려요 ㅎㅎ
Day 2-3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