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c했는데 걍 다 합쳐서 줄 섰고
사람은 그렇게 많진 않았는데 줄을 15-20분 기다린거같아요
차례 왔을 때 바로 여권이랑 리턴티켓 호텔바우처 드렸어요
근데 프린트물은 보지도않더라고요
왜왔냐 - 여행
혼자 왔냐 - ㅇㅇ
얼마나 있냐 -10일
뉴욕에 친구 있냐 - 없다함
뉴욕에 가족 있냐 - 없다함
뭐할거냐 - 타임스스퀘어가고 콘서트 본다함
누구 콘서트냐 - 코리안 싱어
현금 얼마들고왔냐 - 200달러
신고할거있냐 - 없다
이렇게 물어봤어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물어보긴했는데 괜찮았어요
거지꼴이었는데 왜 저렇게 많이 물어본건진 모르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