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1(월) 날이 밝았네요. 맨하튼 날씨 참고하세요~
저는 대충만 생각하고, 날씨 어플 보니 토욜 도착날만 맑기에 전망대 하나만 예약하고 왔거든요~
오늘도 비오려나 싶기도 하고 남편의 워너비 리스트에 있던 곳이었어서 오늘은 American Museum of Nature History(자연사 박물관) 가려고 해요.
어제 Moma 다녀와서 점심 먹은 뒤 브라이언트파크에 있는 뉴욕공립도서관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갔었는데요.
비오니까 낮엔 쌀쌀하더라구요. 실내매장중엔 에어컨 틀어서 더 춥게 느껴지기도 해요.
옷을 정말 다양하게 레이어드하기 쉽게 챙겨오셔야겠어요.
38번가와 39번가 사이 위치에서 잡은 날씨
호텔 코앞의 브라이언트 파크
비와서 너무나 아쉽;;
공원에서 샌드위치 먹는 로망은 머얼리,,;;
그래도 아들2호 덕에 웃지요 ㅎㅎ
투모로우 영화에 나온 뉴욕공립도서관(오른편 키 낮은 건물)을 들어가보려 빙 둘러갑니다~
여행책자에 소개돼 있던 회전목마
아들보다 내가 더 관심있는 ㅎㅎ
요즘 한국서 난리인 치폴레~
뉴욕공립도서관. 짱 으리으리!
검색대 통과후,
올라가면 멋진 도서관의 실내가 똬하~
도서관 내부는 투어프로그램으로만 조용히 볼 수 있!
벽화도 멋져!
섹스앤더시티에서 캘리가 결혼식날 내려오던 계단이라지?
공립도서관과 비슷한 느낌의 건물,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Moma에서 산 우산 쓴 남편
크라이슬러 빌딩 무안하게 역사가 멋짐 뿜뿜이다.
천장의 일부
오오~ 드넓다아~
기차가 보이길래 찍어봄 - 트랙이 엄청 많네!
호텔에서 휴식 후, H마트 가려고 밤 10시 나옴
비 그친건 좋은데, 저녁이면 그.. 특유의 마약향?이 🥶역하다;;
건너지 말고 멈춰! 한인타운이 반가워도 흥분하지 마~
H마트는 밤 11시까지 오픈
없는게 없는 반찬들
11시 다 됐어도 의외로 안전한 뉴욕
레지던스 인 메리어트 뉴욕 맨하튼 타임스퀘어점의 4인룸
한 근 소고기가 10불이 채 안 되는. 매일 밤마다 고기 구워 먹는 중이닷 😉😍
9/21(월) 오전 9시 날씨는,
다행히 하늘이 맑아지고 있!!! 🥳😍꺄~
룸에서 보이는 뷰가 너무너무 행복~!!!
오늘 자연사박물관 갔다가 센트럴파크도 갈 수 있을 것 같네요. 근데 제 기준엔 날이 쌀쌀해서 따뜻하게 챙겨 입어야겠어요. 핫팩을 깜빡했는데, 추위 타는 분은 핫팩 있음 좋겠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