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가 옵니다.
오늘은 비오니까,, 실내일정으로 짜 봤어요.
Moma로 갑니다.
현대카드&여권 소지해서 방문했습니다. 둘 다 확인해요.
저와 남편과 아들1호 3명은 무료(본인제외 동반인2명까지 무료) + 초등생 아들2호는 어려서 무료 적용받아 온 가족 무료혜택을 만끽하며 5층으로 엘베타고 신나서 올라갑니다. 5층에 봐야할 작품들이 너무나 무궁무진하죠.
클림트의 <Hope 2>
난장판인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관
이걸 이렇게 봐야는가;,
어이가 없는;; 도때기 시장 같;;
피카소의 <아비뇽의 처녀들>
샤갈 <나와 마을>
몬드리안 <구성>
모네 <수련>
난 수련을 보고팠으니까! 힛
달리 <기억의 지속>
A4 크기의 그림
피카소의 여러 작품들
마티스 <춤>
4층 내려가기 전 다시 들려본 고흐작품관.
이젠 줄 서서 차례로 보는. 정돈된 상태라 안도를.
앤디워홀 <골드 마를린 먼로>
잭슨 폴락 작품을 끝으로 우린 기념품 샵 가서
Moma 인쇄된 깔끔한 블랙우산과 아들의 친구들 줄 샤프를 무더기로 산 뒤에 나왔다.
Moma 갈 때 현대홈피에서 Moma pass 쿠폰 프린트는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