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욕? 뉴저지에 어제
도착했습니다~ 입국 심사 때 뉴욕 여행이라고 했는데 호텔 바우처 보시더니 뉴저지라고 알려주시네요~~
날씨는 비가 와서 좀 어둑히지만 좋아용
어제 도착할땐 날씨가 좋았어요~ 가을이라 장식도 많아용
강아지도 가능이라 데리고 산책시키는 분이 많으시더라구요
주변은 한적하니 숲냄새도 나고 주차도 편해서 좋아요
이쁜 하늘과 전망이 좋은 동네 마와입니다~~
근처에 한인타운도 있어서 장보기도 좋았어요~
장식도 넘 이쁘고 게스트하우스 느낌도 나서 좋아요
우리의 짐들.. 사실 짐들의 여행입니다 에비스에서 차량 렌트했는데 카니발 정도에 5명과 짐을 싣었어요~
숙소 화장실인데여~ 방을 가려면 화장실을 지나가요..
그래도 넓직하답니다~~
침대도 넓직하고 자는데 문제는 없으나 에어컨을 틀면 매우 시끄러워용 하지만 시차 적응으로 아주 잘잤죠 ㅋㅋㅋ
숙소에서 해먹을수 있는 냄비 후라이팬 식기구 전자렌지 냉장고 냉동실 있음 다있어서 장봐서 해먹었아요~ 뉴욕 물기 무셔웡..
아침 조식 정말 기대를
안했는데 맛있습니당 빵들고 휘드버터가 아주 기가 맥히고요
특히 이 감지기 맛도리입니다
와플도 해먹을수 있어서 해먹고 위에 과일 토핑 올리면 굿굿
요플레 정말 옛날 요플레맛 정말 따봉이용~~
뉴저지 여행 재밌게 할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