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드디어 접한 브런슨 유니폼에 파이널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커리 유니폼까지

농구인이란 닉값하기에 nba숍에 들렀습니다. 물론 한국에서 구할 수 있지만 53년 만에 닉스 우승인데 뉴욕에서 유니폼 구해야 의미가 있지 않겠습니까. 가서 다 둘러 보고 브런슨과 이전에 체이스 센터 가서 안 샀던 저를 한탄하며 지금 커리 유니폼고 구입합니다. 비쌉니다. 그래도 사야 했습니다. 파이널 커스터마이징까지, 직원 일처리가 좀 아쉽지만 그래도 만족 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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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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