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서 브루클린에서 힐링하기 (+덤보, 맨해튼 브릿지)

제이지의 노래들을 들으면서 한껏 감성 충만해진 상태에서 들어선 브루클린. 힙하고 뭐하고를 떠나서 맑은 날씨에서 브루클린은 역시나 좋았다. 덤보가 공사중이든 무슨중이든 여전히 핫하고 이쁘고, 눈에 제일 들어온 건 역시 맨해튼 브릿지. 우디 앨런 감독 영화 '맨해튼'의 그 장면을 여기서 보다니... 그냥 감격의 순간이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잘 보이고 사진도 엄청 찍고,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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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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