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벤쿠퍼 공항에서 한 미국 입국심사 후기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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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1일에 벤쿠버에서 라스베가스행 비행기를 타기 위해 숙소에서 좀 일찍 나와 보안 검색을 통해 입국심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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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검색이 시간이 좀 걸렸지만, 입국심사는 간단해서 오히려 이렇게 간단하다고? 라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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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은 어디로 가냐? 며칠 있냐? 얼마 가져왔냐? 라고 물어보고, 제가 영어로 여행 스케줄을 프린트 해온게 있었는데 그걸 달라고 해서 주니까 보더니 가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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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긴장했던게 무색할 정도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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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무사히 미국에 입국해 라스베가스 구경하고 투어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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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여행전반 스케줄을 작성 후 프린트 해가는 것도 하나의 팁일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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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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